
JD 밴스 부통령,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한국과 협의 진행
게시2026년 10월 6일 0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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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5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사업이 시행될 것이라면서도 한국과 세부사항에 대해 여전히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한국의 투자가 확정됐다고 명시하지 않았으며, 사업 현실화를 위해 처리해야 할 세부사항이 있고 한국도 이를 언급해왔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한국의 2000억달러 투자 확정을 주장했다가 한국 정부의 반박에 관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밴스는 미 천연가스에 대한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알래스카 LNG 사업의 수익성이 있다고 강조해 사업이 결국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밴스 美 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과 세부 협의 거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