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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감독, 골든스테이트와의 12년 시대 마감 위기

게시2026년 4월 18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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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8일 피닉스 선즈와의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96-111로 패배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019-20시즌 이후 처음으로 5할 승률을 넘기지 못한 가운데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시즌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다.

커 감독은 2014년 부임 이후 12시즌 동안 605승 353패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4번의 우승을 이끌었으나, 이번 시즌 후 계약이 만료된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그는 조 레이콥 구단주, 마이크 던리비 단장과 거취를 논의할 것이라며 "이 일에도 유효기간이 있다"고 밝혔다.

커 감독은 "여전히 지도자 일을 사랑한다"면서도 골든스테이트를 떠날 가능성을 암시했다. 반면 스티브 커리는 감독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내며 결별을 원하지 않는 입장을 보였다.

스티브 커 감독이 경기가 끝난 뒤 스테판 커리, 드레이몬드 그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Mark J. Rebilas-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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