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펀드 외국납부세액공제, 직접 신청 방식으로 전환
수정2026년 4월 24일 17:48
게시2026년 4월 24일 1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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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해외 펀드 투자자는 외국납부세액공제를 직접 신청해야 한다. 국세청이 펀드에 먼저 세금을 돌려주던 선환급 방식이 폐지됐다.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가 해외 ETF·리츠·채권형 펀드에서 발생한 외국 납부 세액을 공제받으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계산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제도 변경으로 납세자가 직접 챙기지 않으면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해외 투자 확대 추세 속에서 신고 누락 여부가 실제 세부담 차이로 이어질 전망이다.

해외 ETF로 '큰' 수익 냈다면 5월 종소세 '공제 신청' 필수
“해외 펀드 공제, 안 챙기면 손해”… 5월 종소세 직접 공제 신청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