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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팬들, 성적 부진으로 상경투쟁 벌여

게시2026년 5월 6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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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팬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변 한화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였다. 팬들은 "매번 감독과 단장만 바꾸면 끝인가. 무능한 프런트까지 갈아엎어라"는 전광판을 설치하며 구단의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주축 투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선발진이 약화됐다. 윌켈 에르난데스와 문동주 등 선발투수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투수진 전체가 붕괴 위기에 처했고, 현재 12승 19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한화는 승률 0.387로 꼴찌 키움 히어로즈와 0.5경기 차에 불과하며 1위와는 9.5게임 차가 벌어져 있다. 팬들은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도 추가 시위를 예정하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일부 팬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변에 있는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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