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기, 교도소에서 범행 과시 발언 논란
게시2026년 9월 18일 06: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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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를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가 교도소에서 자신의 범행을 반성하지 않고 과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MBC 보도에 따르면 광주교도소 수용자 A씨는 장윤기가 사형을 받고 싶다며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한 장윤기가 '성 판타지가 미성년자, 학교, 중고등학생 쪽'이라고 말했으며 자신의 범행에 대해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지난 8월 31일 결심 공판에서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으며, 1심 선고는 30일 나올 예정이다. 피해자 유족은 장윤기가 핑계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엄벌을 호소했다.

장윤기 "여고생이 판타지...사형 받고 싶다, 가오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