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자제 촉구
수정2026년 7월 21일 10:47
게시2026년 7월 20일 2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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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자사 상품인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투자 자제를 공개 요청했다. 운용사 수장이 직접 투자 위험을 경고한 이례적 사례다.
7월 20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7.9% 하락했으나, 레버리지 ETF는 47.5% 급락했다. 인버스 ETF도 이론상 수익 구간에서 31.1% 손실을 기록하며 '음의 복리' 효과가 현실화됐다.
배 대표는 변동성 장세에서 원주가 회복해도 ETF 가격은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할 구조라고 경고했다. 해당 게시글은 같은 날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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