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디 폰세, ACL 수술 후 재활 훈련 시작
게시2026년 6월 18일 13: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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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O 리그에서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의 역대급 성적을 거두며 MVP를 차지했던 우완 투수 코디 폰세가 ACL 파열 수술 후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나섰다.
폰세는 3월 3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수비 과정 중 오른쪽 무릎이 뒤로 꺾이며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고, 4월 중순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최근 SNS를 통해 웨이트 트레이닝과 하체 보강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벽돌 하나하나씩' 기초부터 탄탄하게 재기를 준비 중임을 밝혔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재활 기간이 필요한 만큼 2026년 시즌 복귀는 불투명하지만, 폰세의 강인한 집념과 체계적인 재활 과정이 성공적인 마운드 복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폰세 "벽돌 하나하나씩 다시 시작…#MTFBWY" 긍정 메시지로 부활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