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셧다운 중 TSA 직원 급여 지급 제안
게시2026년 3월 22일 1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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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가 미국 국토안보부(DHS) 예산 교착으로 무급 근무 중인 교통안전청(TSA) 직원 약 5만 명의 급여를 본인이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머스크는 21일 SNS X를 통해 이 같은 의사를 밝혔으며, TSA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6만1000달러(약 9200만원)로 알려졌다. 민주당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반발하며 5주째 예산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제안이다.
다만 연방 정부 기부금은 재무부로 들어가야 하며 개인이 공무원 급여를 직접 지급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지는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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