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부국제 개막식 단독 사회로 데뷔 10년 성장기 완성
수정2026년 10월 8일 19:06
게시2026년 10월 8일 18: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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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개막식 직후 홀가분한 소감과 함께 상대방의 말을 듣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2016년 데뷔 후 애플TV '파친코'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김민하는 올해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서며 데뷔 10년 만에 부국제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이어진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서는 자신의 필모그래피와 연기 철학을 관객과 나눴다.
무대 공포 대신 차분함과 재미를 느꼈다는 그의 변화는 배우로서의 성장과 자기객관화 과정을 보여준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꿀알바' 등 다수 작품으로 관객과 만나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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