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들의 결혼 후 경제권 논쟁
게시2026년 3월 4일 10: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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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이대호가 결혼 후 경제권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이대호는 결혼 후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기고 월 400만 원의 용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하는 후배들과의 식사 비용이 한 번에 100만 원을 넘어가 용돈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반면 전현무는 용돈제를 거부하며 각자 경제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전현무는 쇼핑을 좋아하고 용돈을 받으면 심리적 위축감을 느낄 수 있다며, 집에서도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이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쟁은 결혼 후 경제권 배분에 대한 부부 간 다양한 관점을 보여줬다.

‘혼자는 못해’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 각자...용돈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