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후보,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
게시2026년 5월 2일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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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이 문재인·박원순 시대보다 더 심각한 '부동산 폭정'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대출 규제, 다주택자 규제 등의 정책으로 전세 매물이 급감하고 월세가 치솟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규제 정책을 '세금과 규제로 시장을 이겨보겠다는 오만'이라고 비판하며 청년층이 '월세 지옥'에 갇혀있다고 했다.
오 후보는 동시에 국민의힘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며, 장동혁 대표의 지원 활동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등 당 내 갈등을 드러냈다.

오세훈 “이재명·정원오 조합, 문재인·박원순 복식조보다 더 부동산 지옥 초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