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뉴이재명 현상으로 인한 여권 분열 우려 표현
게시2026년 2월 26일 17: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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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엑스에 뉴이재명 현상을 다룬 칼럼을 공유하며 여권 내 갈등에 대한 우려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칼럼은 이 대통령의 지지층이 이념 기반의 '올드 이재명'과 중도 성향의 '뉴 이재명'으로 구분되지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갈등 과정에서 이 둘이 정파적으로 재해석됐다고 지적했다. 집권 여당의 내부 갈라치기와 권력투쟁의 언어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서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며 여당과 청와대의 분열 우려를 일축했으나, 뉴이재명 현상을 중심으로 한 여권 분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대통령, SNS에 “뉴이재명은 덧셈의 정치 산식” 칼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