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정, 11년 만 프로필 촬영 위해 12kg 감량
게시2026년 9월 3일 14: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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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정이 11년 만의 프로필 촬영을 위해 12kg을 감량했다. 2일 자신의 SNS에 블랙 의상과 롱부츠를 매치한 흑백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전성기 시절 '롱다리 미녀'로 불렸던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비율을 드러냈다. 1990년대 후반부터 '그녀와의 이별', '멍', '되돌아온 이별'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김현정은 감량 과정이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체계적 관리를 통한 이미지 재정비로 커리어 재도약 기대감이 형성됐다.

김현정, 12kg 감량 후 전성기 뺨치는 미모
김현정, 11년 만에 12kg 독하게 뺐다…'롱다리 미녀'의 흑백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