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고성군, 재가 치매 환자 대상 방문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게시2026년 4월 9일 10: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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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이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재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방문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자별 주 1회 1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치매 예방 체조, 워크북 활용 인식훈련, 원예 및 공예 활동 등 맞춤형 인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 가족 돌봄 부담 경감을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은 프로그램 전후로 노인 우울척도와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맞춤형 돌봄 서비스 확대에 반영할 방침이다.

고성군 “치매 환자 맞춤 돌봄 강화”···‘방문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