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선관위 국정조사 촉구
게시2026년 6월 11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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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논란과 관련해 "선거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순항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SNS를 통해 선관위 국정조사에 공청회 명시, 학생 대표와 피해 기록자를 진술인으로 모실 것을 촉구했다. 또한 전국 186개 대학 361건의 성명과 피해 기록을 국정조사의 공식 자료로 채택할 것을 주장했다.
개혁신당은 선관위 개혁기구에 젊은 세대의 추천 몫을 명문화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국정조사와 함께 특별검사 임용을 신속하게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신뢰 회복 안 되면 민주주의 순항 안 돼…특검 병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