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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997년 외환위기 공적자금 회수율 72.6% 달성

게시2026년 4월 21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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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위기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의 누적 회수율이 72.6%에 도달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올해 3월 말 기준 회수액이 122조400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전체 투입액 168조7000억원 중 40조원 이상이 여전히 회수되지 않은 상태라고 발표했다.

회수율은 1998년 4.3%에서 출발해 2006년 50%를 넘은 뒤 최근 5년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회수액은 1610억원으로,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매각해 회수한 금액이다.

금융위는 금융회사 지분 등 보유자산의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통해 공적자금 상환을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외환위기 당시 투입된 공적자금 중 예금보험공사 지원액이 110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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