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타쿠야 가족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 전달
게시2026년 4월 12일 09:5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 11일 방송에서 박서진과 타쿠야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박서진은 교통사고로 입원한 동생 효정을 간호하며 청소, 요리, 간병 등을 도맡았으나, 효정이 실제로는 아픈 척하는 '꾀병 작전'을 벌였던 것으로 밝혀져 반전 엔딩을 완성했다.
타쿠야는 일본에서 온 11살 차이 막냇동생을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하며 다정한 형의 모습을 보였고, 숨겨온 가족사에 대해 '상처받을까 봐'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한강 데이트와 포장마차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5.7%를 기록했으며, 박서진이 동생을 업다 넘어지는 장면이 분당 최고 6.6%를 찍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박서진 남매 간병 소동…최고 시청률 6.6%(‘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