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2025년 학생 건강검사 결과 공개...비만 증가·시력 악화
게시2026년 4월 28일 1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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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중·고교 학생들의 비만 비율이 29.7%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시력 이상 학생 비율은 58.25%로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육부는 28일 전국 1131개 표본 학교의 신체 발달 상황과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공개했다. 초등학생의 37.02%가 하루 2시간 이상 인터넷이나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노출이 증가했다.
야외 활동 감소와 디지털 기기 과다 사용이 학생들의 건강 악화를 초래하고 있으며, 향후 신체활동 증진과 화면 시간 제한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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