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서클링 추천 와인 시음회, 티켓 하루 만에 매진
게시2026년 3월 22일 0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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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선정한 '세계 100대 와인' 중 40종을 시음하는 행사가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렸다. 10만원이 넘는 참가비에도 1·2부 티켓이 하루 만에 완판됐다.
행사는 별도 강연 없이 참가자가 직접 와인을 비교하며 취향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년 리스트 1위 샤또 디켐, 돔 페리뇽 등 정상급 와인이 소개됐다.
평론가 점수를 출발점 삼아 와인을 선택하되 최종 판단은 개인 경험으로 완성하는 소비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주최사 아영FBC는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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