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 아들 하루, 테니스 도전해 운동신경 과시
게시2026년 8월 26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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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테니스 라켓을 처음 잡고 정석 서브와 파워 스매싱을 선보였다.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인 외삼촌의 동작을 관찰한 뒤 바로 자세를 잡고 공을 맞받아쳤다.
하루는 축구·농구 등 구기 종목에서 이미 운동신경을 입증해 온 상태다. 이번 테니스 도전으로 종목을 가리지 않는 운동 재능이 재확인됐다.
외삼촌은 하루의 스매싱에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루의 향후 운동 커리어 확장 가능성이 시청자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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