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컴백으로 주목받는 하이브 구 사옥, 배우 김우빈 소유
게시2026년 3월 20일 08: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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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컴백하면서 하이브 구 사옥이 'BTS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김우빈은 2024년 3월 강남구 논현동의 이 건물을 137억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는 148억원 정도로 평가된다.
김우빈은 62억원 규모의 대출금으로 건물을 구매했고, 현재 자신의 소속사인 AM엔터테인먼트 사무실도 입점해 있다. 건물은 용적률 261.83%로 법정 용적률 200%를 초과하는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방탄소년단 팬들의 방문으로 서울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상당하다. 블룸버그는 21일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만으로 약 266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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