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데이비스 대니엘, 폭염취소로 한국 데뷔 연기
게시2026년 8월 6일 06: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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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폭염취소로 인해 KT 위즈의 신입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의 7일 데뷔전이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KBO는 5~6일 이틀간 전국 5경기를 모두 취소했으며, 대니엘은 4일 첫 불펜투구에서 30구를 던지며 만족스러운 컨디션을 보였다. 그는 포심, 투심, 컷패스트볼, 체인지업, 스위퍼,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테스트했고 직구는 최고 145㎞까지 나왔다.
대니엘은 제구력이 강점인 선발투수로 한국 타자들의 성향을 영상으로 학습 중이며, 새로운 등판 일정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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