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클린스만·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정당성 강조
게시2026년 7월 30일 12: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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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서 위르겐 클린스만·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이 정당했다고 강조했다.
정 전 회장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특별감사 결과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문체부가 지적한 28건의 규정 위반 사항 중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규정 위반 지적이 가장 억울하다고 밝혔다. 최민희 국민의힘 의원의 재질문에 축구협회가 절차적 정당성을 지켰다고 재확인했다.
이번 청문회는 축구협회 감독 선임 과정의 투명성과 절차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속보] 정몽규 "클린스만·홍명보 전 감독 선임, 절차상 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