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사업청, 유로사토리 2026에서 통합한국관 운영
게시2026년 6월 15일 09:4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위사업청은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지상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현대로템 등 대표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21개사가 참여해 지상무기체계, 항공방위, 무인체계 등 최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통합한국관은 'Reliable, Affordable Available Now'를 슬로건으로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 가격, 즉시 획득 가능성을 강조한다. 정부홍보관과 기업전시관으로 이원화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동시에 국내 12개 중소기업의 실물 제품과 수출 가능 제품군을 해외 군 관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KOTRA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1대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하고 코리아 데이 행사를 개최해 실질적 수주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9월 폴란드 MSPO, 10월 미국 AUSA 전시회에서도 통합한국관을 연속 운영해 북미·유럽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유럽 최대 방산 무대 '유로사토리 2026' K방산 21개사 참가, 통합한국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