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더힐 월세 2500만원, 래미안 대치팰리스 41억 매매
수정2026년 3월 22일 20:47
게시2026년 3월 22일 16: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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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아파트 거래에서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 235㎡가 월세 2500만원에 계약됐다. 강남구 래미안 대치팰리스 전용 84㎡는 41억5000만원에 매매됐다.
전월세 보증금 최고가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6㎡의 33억원이었다. 매매 2위는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 전용 156㎡가 41억원에 거래됐다.
월세 2500만원은 사회 초년생 연봉 실수령액 수준으로 집계됐다. 강남권 학군지와 초고가 단지의 가격 격차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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