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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업체 저PBR 리레이팅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21일 10: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주주환원 확대, 신사업 진출이 맞물리면서 자동차 부품 업종의 저평가 종목들이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 하나증권 분석에 따르면 자동차 부품업체 30곳의 평균 PBR은 0.63배로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27개 기업이 PBR 1배 이하에 머물러 있다.

에스엘은 전장 부품 확대와 로봇 모듈 사업 기대감으로 PBR이 0.6배에서 1.1배로 상승했고, 화신도 배터리 케이스 및 로봇 사업 기대를 반영해 0.5배에서 0.7배로 올라섰다. DN오토모티브와 티에이치엔도 주주환원 정책과 사업 통합 효과로 각각 0.9배 이상, 0.7배 수준으로 재평가됐다.

증권가는 자동차 부품 업종이 산업 저성장과 완성차 의존도, 낮은 수익성 등 구조적 요인으로 오랜 기간 저평가를 받아왔으나, 향후 업종 전반의 PBR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296인, 재석 176인, 찬성175인, 기권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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