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부총리, 주거안정에 가용자원 집중투입 천명
수정2026년 10월 23일 11:31
게시2026년 10월 23일 1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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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민 주거안정에 가용 자원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를 방문해 행복주택과 공공임대주택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개선과제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의 두 번째 현장 행보로, 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공적 주택 약 15만 호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 중 10만 호가 수도권에 집중된다.
정부는 노후 공공청사와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수도권 2만8000호 공급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추가 후보지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생애주기별 주거권 보장을 목표로 한 공급 확대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일 "국민 주거안정에 가용자원 집중투입"
이형일 "주거 안정에 가용한 자원 집중 투입"…3대 사회정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