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과 핵·미사일 포기 협상 23일 타결 임박 주장
수정2026년 3월 24일 00:22
게시2026년 3월 23일 23:24
newming AI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23일 이란과 핵무기 완전 포기·우라늄 농축 금지·미사일 능력 축소 등 15개 쟁점에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하며 협상 타결 시 중동 분쟁 종결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3주 넘게 양측이 무력 충돌을 이어온 가운데, 트럼프는 이번 주 내내 협상이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일요일 밤 이란 최고위급과 협상을 진행했으며, 협상 결렬 시 폭격 재개를 경고하며 군사 압박이 협상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합의 성사 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유가 급락을 전망했다. 이란 외무부는 협상 사실 자체를 부인했으나, 트럼프는 이란 통신망 파괴로 내부 소통 불가 상태라며 반박했다.

트럼프 "이란, 미국 모두 합의 원한다…'핵 포기' 포함돼야"
트럼프 "이란 '핵포기' 등 주요쟁점 합의…5일 이내 끝낼 수도"
트럼프 “이란은 합의 원하고 우리도 마찬가지…타결 의향 매우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