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시위 속 홀로 매장 지킨 직원 화제
게시2026년 10월 19일 19: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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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진 가운데, 니스의 게임 매장 직원이 홀로 약탈범을 막아선 모습이 화제가 됐다. 2026년 10월 18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게임 전문 매장 마이크로마니아에서 근무하는 피에르는 시위 도중 몰려든 약탈범들을 막다 폭행당했다.
피에르는 매장 입구에 홀로 서서 약탈범들의 진입을 막았고, 바로 옆 유리창에는 드래곤볼 주인공 손오공 그림이 붙어 있었다. 몰려드는 약탈범들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매장도 결국 약탈을 피하지 못했다.
사건 영상이 SNS로 확산하면서 피에르를 응원하는 글이 잇따랐다. 피에르는 폭력적인 행동을 한 사람은 일부일 뿐 시위 참가자 대부분은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손오공과 나란히 약탈범 막았다”…홀로 매장 지킨 프랑스 직원에 응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