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KLPGA 하반기 첫 정규대회로 개막
게시2026년 7월 30일 1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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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가 8월 6~9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개최한다.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대회로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우승자 고지원 프로가 디펜딩 챔피언으로 2연패에 도전한다. 추천선수 선발전을 통해 박은수 프로와 아마추어 송민서 선수가 출전권을 확보했다.
대회 기간 스탬프 투어, 갤러리 파3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제주시·서귀포시 무료 셔틀버스 운영과 도내 영수증 소지 시 기념품 증정 등 지역 상생 이벤트도 마련됐다.

제주개발공사,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 대회 오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내달 6일 개막… 고지원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