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자기, 지난 여름 유럽 복귀 제안 고사 주장
게시2026년 10월 14일 18: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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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네 인자기 감독이 2026년 여름 유럽 복귀 제안을 받았으나 고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자기 감독의 에이전트 페데리코 파스트렐로는 여러 유럽 구단이 관심을 보였지만 인자기가 사우디 잔류를 원해 접촉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인자기는 2025년 인터 밀란과 계약을 마친 뒤 알 힐랄과 2년 2600만 유로에 계약해 사우디에 진출했다. 알 힐랄과의 계약은 2027년 6월 종료된다.
계약 만료 후 유럽 리그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며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사우디에서 두 시즌을 보내며 유럽 축구 트렌드와 거리가 생겼다는 점에서 유럽 무대 성과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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