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 식당에서 자녀에게 '공부 안 하면 김밥이나 팔아야 한다' 막말한 부모
게시2026년 4월 7일 0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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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운영자 A씨가 자신의 가게를 방문한 손님 아버지가 자녀에게 '공부 열심히 해야 하지 않으면 김밥이나 팔고 있지 않으려면'이라고 말한 사건을 공개했다.
해당 가족은 1년에 한두 번 방문하는 단골로, 평소 '큰 김밥은 돈 없는 사람들이 먹는 것'이라는 발언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항의하려던 순간 포장 주문 중이던 다른 단골손님이 나서 '아이들 앞에서 그렇게 무식하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A씨는 이후 '불쌍한 사람들'이라 생각하며 마음 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누리꾼들은 부모의 언행이 자녀 인성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밥이나 팔고 싶지 않으면 공부 열심히 해"…사장님 면전서 막말한 진상 부모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