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사 CEO들, 게임스컴 2026서 글로벌 전략 공개
게시2026년 8월 27일 13: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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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 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 CEO들이 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을 방문해 신작 공개와 글로벌 전략을 선보였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신작 5종을 공개하며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프랜차이즈 IP 창출 계획을 밝혔다. 넥슨코리아는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를 통해 K게임의 글로벌 위상을 강조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내년 이후 신작 글로벌 론칭 준비 기회로 평가했다.
조승래 의원 등 국회의원들도 현장을 방문해 한국 게임산업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업계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스컴에서 큰 영감...신작 출시에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