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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성과급 확산, HR 전문가 '양면성 냉철히 봐야'

게시2026년 4월 22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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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의 성과급 상한선 폐지가 인사관리 업계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SK가스 자문위원 김희나는 무한 성과급이 인재 유인과 조직 몰입을 극대화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객관적 성과 판단과 기업 시스템의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대체 불가능한 역량을 가진 인력에 대해서는 무한 성과급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서도, 기업 활동이 개인이 아닌 시스템과 인프라에 의해 이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평가 보상의 공정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경영진은 기계적 평가 대신 구성원과 적극 소통하며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금성 보상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구성원이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량 자산 구축이 지속 가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그룹의 사내대학 마이써니 운영 등 역량 개발 지원이 기업 HR의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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