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신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듀얼 모굴 32강 탈락
게시2026년 2월 14일 23: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윤신이(19·봉평고)가 14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듀얼 모굴 32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율리야 갈리셰바에게 6-29로 패배했다.
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나란히 경주하며 1대1 대결을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약 1m 높이의 눈 둔덕이 촘촘히 박힌 가파른 경사면을 질주하며 공중 기술을 선보이는 고난도 종목이다. 윤신이는 앞서 모굴 2차 예선에서 24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금메달은 호주의 자카라 앤서니가 차지했으며, 앤서니는 모굴 2연패 도전 중 8위에 그친 후 듀얼 모굴 결승에서 미국의 제일린 코프를 20-15로 제압했다.

윤신이, 듀얼 모굴 32강에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