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수정2026년 9월 18일 09:26
게시2026년 9월 18일 09:06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을 17일 오후 9시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영광군에는 주택 침수와 가로수 전도 등 피해가 발생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재난 복구 국비가 추가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게 국세·지방세 납부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 계획을 확정해 피해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난 대응 체계의 신속한 가동이 이뤄졌다.

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속보] 이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