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대표, 20대 여성 연봉 1억 기대 지적
게시2026년 10월 13일 0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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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마리아주의 박정원 대표가 20대 여성들의 연봉 1억원 기대를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2026년 10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방언니 영상에서 상담 과정의 사례를 소개했다.
박 대표는 26세에 입사해 12년간 일한 38세 대기업 과장이 연봉 1억2000만원을 받게 된 사례를 들었다. 그는 SNS와 미디어의 영향으로 여성들의 눈높이가 5000만원 이상으로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박 대표는 연봉 5000만원도 최소 7년 이상 실력을 검증받은 결과라며 그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논란은 결혼 조건을 둘러싼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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