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경호직원 3명, 야간 음주지침 위반으로 전출
수정2026년 3월 7일 14:47
게시2026년 3월 7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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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소속 대통령 근접 경호직원 3명이 야간 음주지침 위반으로 3일 전출 조치됐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 후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까지 음주했다.
22경찰경호대는 최근 오후 9시 이후 음주 자제를 수차례 내부 교육과 공지로 전달한 상태였다. 대통령 근접 경호라는 직무 특성상 긴급 상황 대응력 유지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이 작용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할 방침이다. 경호 조직 내 복무기강 점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밤 늦게 음주 자제" 방침 어겼다…'대통령 근접경호' 3명 전출
음주지침 어긴 李대통령 근접 경호직원 3명 감찰...밤 9시 이후 금주 어겨
"밤늦게 술 먹지 말라" 방침 어겼다… '대통령 근접 경호' 3명 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