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x3 여자농구, 사상 첫 4강 진출 후 일본에 완패
수정2026년 9월 25일 14:04
게시2026년 9월 25일 13: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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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최예슬, 김정은, 허유정, 송윤하로 구성된 대표팀은 역대 최초로 4강 무대를 밟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3전 전승에 이어 8강에서 대만을 14-12로 꺾고 사상 첫 준결승 진출을 이뤘다. 그러나 2점슛 성공률이 7%에 그치는 등 슈팅 난조 속에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한민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필리핀전 패자와 맞붙는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처음으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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