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하우스, 마뗑킴·르셉템버 해외 매장 공격 확대
게시2026년 4월 24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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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하우스가 마뗑킴 해외 매장을 올해 20개에서 30개 이상으로 50% 늘린다. 몽골·베트남 1호점을 시작으로 동유럽·아프리카·남미까지 진출을 타진한다.
'제2의 마뗑킴'으로 육성 중인 르셉템버는 해외 진출 7년 만에 누적 매출 500억원을 돌파했다. 해롯·이세탄 등 글로벌 하이엔드 유통망 50여 곳에 입점하며 올해 FW 바이어가 직전 시즌 대비 95% 급증했다.
내수 부진 속 해외 시장을 주력 성장축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다. K컬처 확산을 발판 삼아 아시아 중심에서 신흥 지역까지 판로를 확장한다.

'제2의 마뗑킴' 르셉템버, 해외 매출 500억원 돌파
K패션 인기 이끄는 마뗑킴…올해 해외매장 50%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