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삼성·KIA 상대 한국시리즈 준비
게시2026년 10월 28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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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가 창단 최다승인 90승으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이강철 감독은 2026년 10월 27일 수원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중 누가 올라오든 장단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최소한 3대0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T는 10월 28일과 30일 U-23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러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에이스 데이비스 대니엘은 KIA를 상대로 3경기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고 삼성 상대 등판은 없었다.
KIA와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1승1패 동률을 이뤘으며 3~4차전은 10월 29~30일 광주에서 열린다. KT는 1위팀으로서 투수진이 버티는 동안 타자들의 타격감이 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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