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두 딸과 연예인 자녀들로 걸그룹 구상
게시2026년 7월 23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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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수장 박진영이 두 딸을 비·김태희 부부 딸, 붐의 딸과 함께 미래 걸그룹으로 키우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여섯 살, 일곱 살 두 딸이 춤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며 헌정곡까지 만들 정도로 애정을 쏟고 있다.
55세인 박진영은 피부과 시술이나 건강검진 없이 인체 골격 공부와 얼굴 근육 운동으로 동안 외모를 유지한다. 유기농 식단, 영어 공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인 2세들의 잠재력을 조기 발굴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실제 데뷔 여부는 자녀들의 선택과 성장 과정에 달렸다.

박진영 "비♥김태희 딸·붐 딸, 우리 딸들과 미래 걸그룹 만들고 싶다"('전참시')
'JYP' 박진영, 두 딸도 아이돌 되나.."비♥김태희 딸과 걸그룹 만들고파"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