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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중독 극복 사례 시리즈 완결, '단약에 끝은 없다'

게시2026년 2월 28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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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남경필 아들의 마약 고백' 시리즈가 9화 에필로그로 마무리됐다. 제주 마약치유센터에서 약물중독과 싸우고 있는 회복자들의 기구한 사연과 극복 과정을 담았다.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아들 주성은 2024년 8월 출소 후 1년 6개월째 단약을 유지 중이며, 17년간 마약에 빠졌던 센터장 하용준(49)은 현재 중독자 재활을 돕고 있다. 브랜드 모델 출신 박진아(가명·38) 등 다양한 계층의 중독자들이 치유센터에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성과 센터장은 '단약은 완료가 아닌 현재 진행 중'이라며 마약의 덫에서 벗어났다고 방심하는 순간 재중독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독 극복은 평생의 과제임을 강조하며 시리즈를 통해 마약중독 관리 실태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하용준 제주순오름치유센터 센터장. 17살부터 15년 동안 필로폰에 빠진 그는 17년째 단약 중이다. 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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