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다이어트 열풍, 건강 관리로 확산
게시2026년 1월 3일 16: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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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한강에 나선 시민들부터 체중 감량 성과를 공개하는 연예인들까지 건강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배우 배기성은 53세의 나이에 감량에 성공하며 '요요' 방지 의지를 밝혔고, 방송인 홍현희는 약의 도움 없이 식습관과 루틴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새해 다이어트는 단순한 외모 관리에서 벗어나 건강, 자기 관리, 삶의 태도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확장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년 계획의 성공 확률이 8%에 불과하다며 뇌의 관성이 습관 변화를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는 '21일의 법칙'을 통해 단기간 성과보다 생활 습관 개선과 지속성이 핵심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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