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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 팔레스타인 향하던 활동가 체포 비판

게시2026년 5월 21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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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은 20일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김아현씨(활동명 해초), 김동현씨, 이승준씨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사건에 대해 편지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은 외교부가 해초의 여권을 말소한 것을 두고 "가장 평화로운 행동에 가장 부끄러운 폭력으로 대응한 정부"라고 비판했다.

편지글에서 김 위원은 해초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방적 폭력으로 죽어가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배를 타고 떠난 것이라며 그의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 고인 안양숙 전 일신기독병원지부장과의 40년 세월을 되돌아보며 세대를 초월한 평화활동의 맥락을 이어갔다.

김 위원은 해초와 동료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그들이 뜻을 이루고 그들의 뜻이 많은 이들에게 가닿아 가자에 평화가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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