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사상 최고 행진, 국채 수익률·유가는 동반 하락
게시2026년 10월 7일 0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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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엔비디아는 나흘째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하락이 시장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7.99달러로 1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고, G7의 비축유 방출과 중동 석유 공급 증가가 유가 하락을 견인했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도 5.265%로 0.046%p 하락했다.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7~28일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확률이 79.5%로 평가되고 있어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국제 유가·美 국채 수익률 동반 하락…뉴욕 증시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