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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방미에 '지선 포기' 비판

수정2026년 4월 11일 15:48

게시2026년 4월 11일 15:30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며 비판했다.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둔 시점에서 "선거 포기 느낌을 리더가 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경기지사 후보 공천 난항에 대해서도 "국민의힘 당권파는 마치 포기한 듯 행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한국에서 시민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라고 지적했다. 당내 상황에 대해서는 "당권파가 장악한 국민의힘에는 국민들이 아직 그런 자격을 인정을 안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반드시 돌아온다"고 복귀 의지를 밝혔다. 조국 대표의 하남 출마 관측에는 "예상되는 조국 정치"라며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11일 수원 팔달문 인근의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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