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北포로 비공개 송환 정당성 강조
수정2026년 9월 25일 00:08
게시2026년 9월 24일 23: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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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 사실을 비공개한 데 대한 야권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국정 지지율에 도움될 수 있었지만 생명과 국익을 고려해 비공개가 타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포로 송환 사실을 전격 공개하며 논란이 시작됐다. 안철수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정부가 이를 먼저 밝히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비공개 합의를 깬 우크라이나 측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외교·안보 사안의 예민함을 강조했다. 소소한 이익을 위해 국익을 해치려는 시도를 경계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에 아쉬워”
李 “北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많이 아쉽다”
李, 우크라전 北포로 비공개 송환 비판한 야권에 "살인자나 매국노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