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즈만 활약 속 올랜도 시티 뉴욕시티전 출격
게시2026년 10월 24일 2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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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시티는 2026년 10월 25일 오전 8시30분 플로리다주 인터코 스타디움에서 뉴욕시티FC와 MLS 2026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흐름을 이어갈 기회를 맞았다.
MLS 사무국은 앙투완 그리즈만과 올랜도 시티가 이번 경기에서 시험대에 올랐다고 조명했다. 그리즈만은 지난 경기에서 2골1도움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에 뽑혔고, 7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뒤 리그 14경기에서 12골7도움을 기록했다. 2009년 레알 소시에다드 데뷔 이후 라리가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아 온 그리즈만은 MLS 신인왕 후보로도 꼽히고 있다.
반면 시카고 파이어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는 2026년 9월 10일 인터 마이애미전 이후 6경기 연속 득점이 없어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9경기에서 7골3도움을 기록했지만 최근에는 박스 내 위협적인 움직임도 줄었다. 시카고가 이미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만큼 레반도프스키가 포스트시즌에서 반등할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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