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페제시키안 통화,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 공유
게시2026년 4월 12일 21: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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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2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 결과를 공유했다.
크렘린궁은 성명을 통해 양국이 최근 중동 상황을 논의했으며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협상 결과를 직접 설명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위기 해결을 위한 정치·외교적 노력에 기여하겠다는 의사를 표했고,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러시아의 원칙에 기반한 입장과 인도적 지원에 감사를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에서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 없이 종료했으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곧바로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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